광주와 전남 지역 기업의 자금 사정이
조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원 이상인
530여 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달 자금 사정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의 실사지수는 93, 비제조업은 90으로
전달보다 각각 1포인트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기준치인 100에는
다섯 달 연속 미치지 못하고 있어
지역 기업들의 자금난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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