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7시쯤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목포기점
1점 2킬로미터 지점에서
49살 강 모씨가 몰던 1점 5톤 화물차가
전복돼 탑승자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주행중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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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11-30 22:05:39 수정 2010-11-30 22:05:39 조회수 2
오늘 오후 7시쯤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목포기점
1점 2킬로미터 지점에서
49살 강 모씨가 몰던 1점 5톤 화물차가
전복돼 탑승자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주행중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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