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황사에도 불구하고
함평나비축제장에 일요일인 어제 하루동안
2만5천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함평군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가 개막한 지난 달 29일부터 어제까지
사흘동안 행사장인 엑스포공원의 입장객이
4만8천여 명에 이르고
입장료와 농특산물 판매장, 식당 등의 수입이
3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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