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권의 조선업종 재해율이
점차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이
조선업종 재해율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에 4점71%에서
2009년에 2점91%, 지난 해에 1점94%,
그리고 지난 상반기에는 0점73%로
낮아졌습니다.
전국 5개 조선업 밀집지역 재해율에서도
지난 2008년 꼴찌에서 지난 상반기에
부산과 창원을 제치고 3위까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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