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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사행성 게임장 영업 기승

양현승 기자 입력 2011-08-24 19:05:40 수정 2011-08-24 19:05:40 조회수 2

전남지방경찰청은
완도군 완도읍의 사무실에서
사행성 게임기 16대를 설치해
환전 영업을 한 혐의로 36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근 완도군 신지면에서도
'바다이야기'가 설치된 게임장이
경찰에 적발되는 등
농어촌 빈 건물을 중심으로
사행성 오락실 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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