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목포대교 임시 개통을 앞두고
목포신항 배후부지의 개발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한라건설 등이 신항 배후부지에
아파트를 건설하기 위해 시장 조사에 나섰고
배후부지 땅에 대한 분양 문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대교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가 이어지는
목포신항 배후부지는 2천5백 세대의 아파트와
항만지원시설,복합물류단지, 비즈니스센터 등
자족기능을 갖춘 계획도시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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