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추석 연휴를 전후해 3단계로 나눠
환경관리 여건이 취약한 오염 시설과 사업장에
대해 순찰 감시활동을 강화합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전남에서는
오염 배출시설을 신고하지 않거나
비정상 운영, 그리고 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해
환경 관련법을 위반한 37개 업체가
사용 중지명령 등 행정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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