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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일본영사관' 정비 공사 중단 촉구

입력 2011-09-02 08:10:43 수정 2011-09-02 08:10:43 조회수 1

목포문화연대는
국가사적 289호인 옛 일본영사관
주변 정비공사를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문화연대는 공사 과정에
1714년에 세워진 수군절도사 공덕비 일부가
훼손됐고 영사관 주변 아름드리 나무들을
몸통만 남겨놓고 가지치기를 해 경
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시는
공덕비는 공사전부터 일부 훼손돼 있었으며
영사관 건물이 밖에서 잘 보이도록 가지치기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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