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비와 폭염, 태풍 등으로
친환경 농산물의 생육이 부진한 가운데
학교 급식의 안전성 문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오는 5일부터
시군 학교 급식 학부모 위원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 과정 실태를
교차 점검해 식중독 등의
먹을거리 사고를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거점센터를
3개 시군에 구축한 데 이어
농산물 계약재배 확보자금 등
학교급식 시범사업비 92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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