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구인 구직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도내 일자리가
구직자보다 2.7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8월말 현재 도내 101개 기업에서
383명을 구인신청을 한 반면
구직 희망자는 142명에 머물렀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처럼 일자리가
구직자보다 2.7배나 많은 것은
구직자들이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취업을 미룬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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