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대전ㆍ전주ㆍ보해저축銀 8일부터 영업재개

입력 2011-09-05 19:05:36 수정 2011-09-05 19:05:36 조회수 1

금융위원회는 오늘 임시회의를 열어
영업정지된 보해와 대전ㆍ전주저축은행의
영업인가를 취소하고 자산과 부채를
예나래와 예쓰저축은행에 옮기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3개 저축은행의 예금자 17만명 가운데
5천만 원 이하 예금자 16만 2천 명은
오는 8일부터 정상적인 금융거래가 가능해지고 나머지 5천만 원 초과 예금자도
예보가 지정한 인근 농협지점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신청해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나래와 예쓰저축은행은 예금보험공사가
과거 부실저축은행을 정리하기 위해 지분을 100% 소유하는 `가교저축은행'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