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필로폰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45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지인에게서 받은 필로폰 2.45그램을
6차례에 걸쳐 자신의 팔에 직접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차량에서
70여명이 동시에 투약가능한 필로폰과
주사기를 발견해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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