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도 문을 여는 어린이집이 대폭 늘어나
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이 크게 덜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야간 운영 어린이집이 65 곳에서
이 달에 53 곳이 더 늘어나
전체 어린이집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게 됩니다.
야간보육에 따른 교사 인건비와 수당은
행정에서 지원되며,
원생의 야간 보육비는 영유아 복지수급 아동의
경우 전액 면제되고 일반 아동은
시간당 2천7백 원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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