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15분 쯤
전남 장흥군 용산면 65살 백모씨의 양계장에서
불이나 비닐하우스 1동과
닭 2만여 마리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인 백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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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입력 2011-09-13 22:05:48 수정 2011-09-13 22:05:48 조회수 1
오늘 오전 6시 15분 쯤
전남 장흥군 용산면 65살 백모씨의 양계장에서
불이나 비닐하우스 1동과
닭 2만여 마리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인 백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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