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추석연휴 목포와 완도항을 이용한
뱃길 귀성객은 14만여 명으로 지난 해보다
10%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같은 수치가
역귀성객 증가와 연휴 전 태풍 꿀랍 북상
소식이 전해진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11-09-15 19:05:58 수정 2011-09-15 19:05:58 조회수 1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추석연휴 목포와 완도항을 이용한
뱃길 귀성객은 14만여 명으로 지난 해보다
10%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같은 수치가
역귀성객 증가와 연휴 전 태풍 꿀랍 북상
소식이 전해진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