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정전사태에 따라 한전이
전력사용이 가장 많은 시간에 조업을
중단하거나 시간을 바꾸는
주간예고제를 시행했습니다.
광주 전남에서는
오늘 오후 한시부터 다섯시까지
조업을 중단하거나 다른 시간에
전기를 쓰는 주간예고제에 서른아홉 수용가가
참여해 5만 5천킬로와트를 절전했습니다.
한전 목포지점에서는 신안중공업이
주간예고제에 참여해,약정된 금액만큼
전기요금을 적게 내는 혜택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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