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법인화에 따른
백운산 사유화를 반대하는
지역민들의 움직임이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백운산의 서울대 무상양도를 반대하는 서명부를
청와대와 교육과학기술부에 전달한데 이어
'백운산 지키기 시민행동'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경에 예산을 편성할
예정입니다.
또한 광양지역 시민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청와대와 국회, 서울대 앞에서
1인 시위에 들어가며
다음 달에는 버스 20여대를 동원해
정부종합청서 앞에서
백운산 사유화 반대 시위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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