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8월) 전남서남부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1%로 전월보다
0점3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어음부도율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위조와 변조에 따른 기타 부도금액이
13억 원 가량 감소한 데 따른 것입니다.
한편 지난 달 전남서남부지역의
신설법인수는 54개로 전월보다 3개
줄었으나 지난해 월평균 신설법인수보다는
6개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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