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시민단체가
목포시의 서산.온금지구 재정비 촉진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목포문화연대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이 지역에 고층아파트 등이 들어서면
유달산 조망권을 해치고 유서 깊은 지역을
망가뜨린다고 주장하고
'무분별한 난 개발'에 대한 깊은 우려감을
나타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2009년 12월
낙후지역 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된
서산 온금지역을 3천여 세대 입주 규모의
'주거 중심형 뉴타운'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