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한 사립학교 재단에서
횡령의혹이 불거져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목포 모 사립고 재단 이사장이
교비 수천만 원을 횡령한 정황을 포착하고
지난 금요일, 학교재단 이사장실과 행정실,
직원 자택과 차량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교육과학기술부가 대검찰청에
해당 학교에 대한 수사를 의뢰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