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물유통공사가 도내에서 생산된 마늘
800톤을 수매합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 광주전남지사는
도내 5개 마늘 생산자 단체에서 생산된
국내산 남도와 대서마늘 800t의 수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마늘 수매는
올해 국내외의 마늘 생산량이
지난 해 보다 30% 가량 증가하면서
국내산 마늘 가격의 폭락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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