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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가치,생물권 보전지역(R)/김양훈

박영훈 기자 입력 2011-09-21 00:58:11 수정 2011-09-21 00:58:11 조회수 1

◀ANC▶

생태 환경이 뛰어나 보전 가치를 인정받은
유네스코의 생물권 보전지역이
해가 갈수록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제적 파급 효과까지
가져오면서 인식도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
◀END▶

====헬기 그림==========

갖가지 형태의 해안선,

썰물에 드러난 갯벌은 짱뚱어와 게 등
바다 생물의 천국입니다.

설악산,제주도,광릉숲과 함께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신안군 다도해로, 해마다 찾는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

천일염 생산과 갯벌 체험,생태길 같은
탐방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면서
주민 참여를 이끌어 내고..

환경이 곧 자원이라는 인식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INT▶홍선기 *목포대학교 생태학 교수 *
"..자연도 지키면서 주민들 경제적 풍요로운
기반 구축..."
[네트워크 회의 그림]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후변화대응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찾는
네트워크 활동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INT▶최청일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
계획' 국제조정이사회 의장*
"..기후 변화 등 공동 대응 ..."

현재 전세계 생물권 보전지역은 114개국 580곳,

DMZ,비무장 지대도 지정을 앞둬 국내 생물권
보전 지역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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