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쯤
신안군 흑산도항에 정박 중이던
63살 임 모 씨의 5톤급 어선에서
불이 나 해경과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인근에 소형어선 50여척이
정박해있었으나 신속한 진화작업으로
피해를 입지않았습니다
해경은 임 씨가 용접작업을 하다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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