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재정자립도가 20%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한 가운데
복지 예산의 비중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획재정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라남도의 지난해 사회 복지예산은
1조 4천억 여원으로, 전라남도 총예산
5조 2천억원 가운데 27% 에 달해
총액 기준으로 부산과 경남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특히 전남에서 사회복지가 필요한 수요자는
60만 여명으로
인구대비 복지수요자 비율이 31%에 달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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