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 오후 6시 5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39살 임 모 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13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집 안에서 유서가 발견되지 않고
출입문이 잠겨 있었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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