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애환을 노래했던
'목포의 눈물'의 가수 고 이난영을 기리는
2011 난영가요제가
내일(금) 저녁 7시 목포문화예술회관
앞마당에서 열립니다.
가수 남진,현미,배일호,최유나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열띤 무대가
가을밤을 수놓게 됩니다.
지난 1968년 시작된 난영가요제는
91년부터 목포MBC 주최로 20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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