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술을 마신 뒤 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9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달 6일 밤
목포시 죽교동의 한 술집 앞에서
59살 이 모씨를 폭행해 뇌출혈로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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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11-09 22:05:22 수정 2011-11-09 22:05:22 조회수 1
목포경찰서는
술을 마신 뒤 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9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달 6일 밤
목포시 죽교동의 한 술집 앞에서
59살 이 모씨를 폭행해 뇌출혈로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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