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학교 운영 법인이
광주시의 법인 허가 취소를 위한 청문에
불참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우석은
광주시의 청문 출석 요구에 대해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회신을 보냈습니다.
우석 측은 청문 절차를 법인 허가 취소를 위한
요식행위로 판단하고, 이사회를 통해
법적소송 등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당초 계획대로
오는 14일 우석에 대한
사회복지법인 설립허가를 취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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