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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26 재 보궐 선거 이후
쇄신과 통합을 둘러싸고
정국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둔
호남의 정치 지형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장용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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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에서 시작된 안철수 바람은
정국에도 변화와 쇄신의 큰 돌풍을 몰고
왔습니다.
한나라당은
쇄신 대책으로 이명박 대통령 사과와
현역의원 물갈이론이 불거지는 등
내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민주당도 야권 대통합의 방향과 주도권을
둘러싸고 당내 분열 조짐까지 일고 있습니다.
진보 연대와 혁신과 통합등 시민단체까지
가세하며 기존 정당 체제의 변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해 온 호남 민심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INT▶ 문경식 위원장 (민노당 전남도당)
◀INT▶ 이윤석 부위원장(민주당 전남도당)
내년 대선과 총선은 지역간, 세대간 그리고
계층간의 갈등 구도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INT▶ 김문일위원장 (한나라당 전남도당)
◀INT▶ 김영태 교수
(목포대 정치언론홍보학과)
내년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을 앞두고
호남의 민심은 어떤 변화를 요구하고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news 장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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