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사상 최대 위판고를 올린
목포와 신안군수협이
6%의 출자배당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목포수협은
다음 달 중순쯤 결산총회를 열고
출자배당 6%와 배당금의 20%인 6천5백만 원을
이용고 배당으로 지급하는 안건을
낼 계획입니다.
신안군수협도
25억 6천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냄에 따라
조합 설립 이후 처음으로 6%의
출자금 배당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