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아 4.11 총선 예비 주자들이
본격적인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현역의원들은 지역구의
시군 읍면 마을회관등을 돌며
민원과 정책 제안을 받는등
표밭 다지기에 나섰고
예비 후보들도 재래시장 등 민생 현장에서
얼굴 알리기등 인지도 높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4월 총선 전남 13개 선거구에는
45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쳐
3.75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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