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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식장 파손한 베트남 화물선 선장 입건

양현승 기자 입력 2012-02-29 22:06:04 수정 2012-02-29 22:06:04 조회수 0

완도해양경찰서는
항해 중 김 양식장을 파손한 혐의로
베트남 선적 2천5백 톤급 화물선의 선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화물선은 지난 18일
완도군 소안면 비자리 인근 해상에
설치된 김 양식시설 수백 헥타르를
망가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15억 원 상당의 피해를 주장하고
있으며, 화물선의 보험사는 지급보증 각서를
해경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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