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한 뒤 주인행세를 하며
물품을 임의로 처분한 24살 김 모 씨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24일
목포시 하당동의 한 아파트 빈집에 침입한 뒤 중고품 매매상인을 불러
TV등 2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처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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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2-03-01 22:06:05 수정 2012-03-01 22:06:05 조회수 0
목포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한 뒤 주인행세를 하며
물품을 임의로 처분한 24살 김 모 씨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24일
목포시 하당동의 한 아파트 빈집에 침입한 뒤 중고품 매매상인을 불러
TV등 2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처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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