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광주전남 공천이 임박하면서
예비후보들이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의 3차 공천 심사를 두고
친노 세력과 486 운동권 중심의 공천,
원칙이 없는 고무줄 공천이란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일부 예비후보들은 공천에서 탈락하면 무소속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민주당 안팎에서는
총선 공천에서 탈락한 예비후보들은
총선 직후 대선 예비후보들을 중심으로
합종연횡과 이합집산이 이뤄질 것이라며
민주당 중심의 선거구도가 크게 흔들리고
민심도 요동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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