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어젯밤 7시 50분쯤
목포시 북항동의 한 수퍼마켓에서
판돈 50여만 원을 놓고 화투도박을 한 혐의로
신안군청 공무원 51살 김 모 씨 등
3명을 현행범으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였는지 여부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12-03-02 22:06:07 수정 2012-03-02 22:06:07 조회수 2
목포경찰서는
어젯밤 7시 50분쯤
목포시 북항동의 한 수퍼마켓에서
판돈 50여만 원을 놓고 화투도박을 한 혐의로
신안군청 공무원 51살 김 모 씨 등
3명을 현행범으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였는지 여부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