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라 사망사고가 발생한
현대삼호중공업에 대해 특별관리감독이
이뤄집니다.
광주고용노동청과 산업안전관리공단은
합동으로 19명의 특별관리반을 구성해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열흘동안
현대삼호중공업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감독할 예정입니다.
현대삼호중공업에서는
지난 달 24일 하청업체 직원이 지게차에
치여 숨지는 등 산재 논란이 빚어진
사망사고까지 포함해 지난해 12월부터
노동자 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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