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봄 황사철을 맞아 생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태세에 돌입했습니다.
시는 이를 위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황사발생 시 주의사항과 대처요령 등에 대해
캠페인을 벌이고
시내 4곳의 재해문자 전광판에 기상특보를
안내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황사에는 인체에 유해한 미세중금속이
다량 함유돼 있어 황사가 나면
야외할동을 되도록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