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제주시 차귀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목포선적 69톤급 어선에서
선원 48살 장 모 씨가 그물 제거 작업을 하다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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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0 22:05:52 수정 2012-04-20 22:05:52 조회수 1
오늘 오전 10시쯤
제주시 차귀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목포선적 69톤급 어선에서
선원 48살 장 모 씨가 그물 제거 작업을 하다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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