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일부 교장들이 과다 출장으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해 1월부터 11월 말까지
백 일이상 출장을 다녀온 교장이 16명에 이르고 일부는 화초구입이나 결혼식 참석등
목적이 불분명하거나 교육과 관련없는 출장도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가운데는 지난 한 해동안 180여일 동안이나
국내외 출장을 다녀오고 660여만 원의 출장비를 챙긴 교장도 포함돼 있는 등
부적절한 교장 출장에 대한 교육당국의
복무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