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경찰서는
음주사고를 낸 뒤 달아나려다 붙잡힌
현직 경찰관 44살 황 모 경사를
파면 조치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달 28일 새벽 1시쯤
진도군 진도읍 한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141%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달아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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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3 08:51:34 수정 2012-05-03 08:51:34 조회수 0
진도경찰서는
음주사고를 낸 뒤 달아나려다 붙잡힌
현직 경찰관 44살 황 모 경사를
파면 조치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달 28일 새벽 1시쯤
진도군 진도읍 한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141%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달아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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