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식중독 발생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목포시내 도시락 취급업소에 대한
특별위생점검이 실시됩니다.
목포시가 소비자식품감시원과 합동으로
오는 11일까지 벌이는 이번 단속에서는
식품접객업소와 식품제조 가공업소 등
86개소를 대상으로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조리원료 사용 여부와
조리환경 청결관리 유지 상태 등을 점검합니다.
또 판매중인 김밥과 각종 병원균의 온상이
될 수 있는 행주, 도마, 칼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함께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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