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부터 목포-제주를 운항하는
초쾌속카페리 '퀸스타호'의 일반석 운임이
4만8150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한만청은 또
우등석은 5만3150원, 승용차 운임은
소나타를 기준으로 10만4580원, 화물차량은 4.5t 기준 16만2950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에서 오전 8시, 제주에서 낮 12시30분에
출발하는 퀸스타호는 총톤수 5360톤으로
여객 880명과 차량 200대를 동시에 수송할 수 있으며 시속 38노트로 2시간50분만에
주파하게 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