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외달도 해수풀장의 입장료를
시민과 외지인을 차등 적용하기로 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시설물 유지관리에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22일 개장하는 외달도 해수풀장의
입장료를 외지관광객에게는 목포 시민보다
최고 2천 원을 더 받기로 했습니다.
이에대해 목포시가 시설사용료
수입 증대에 집착한 나머지
여름철 외지 물놀이객들의 유입을 차단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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