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에 사는 40대 부부가
열 번째 아이를 낳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40살 김대석씨와 39살 성행임씨 부부가
지난 24일 강진의료원에서
3.9㎏의 건강한 남자 신생아를 출산했습니다.
이번 출산으로 이들 부부는 4남6녀의
부모가 됐으며 강진군은 검진비와 출비비용을
지원하는 한편 출생신고 후에는
신생아양육비 720만 원과 건강보험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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