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에 유실된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에 대한 현지 피해 조사가
빨라야 이번 주말 이후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북상중인 '덴빈'이 소멸된 뒤 여객선 운항이
재개되는 대로 설계팀과 현지 조사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혀 다음 달 1일 이후에나
현지 피해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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