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직원들의 언론 접촉과 관련해
결재를 맡도록 했다는 발언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 이모 장학사는
오늘 mbc취재진의 인터뷰 요청을 거절하며
"교육감 지시사항으로 언론 취재 인터뷰 등
외부 노출과 관련한 모든 행위에 대해
상급자 결재를 받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라남도교육청은 홍보담당관실
확대 편성으로 언론 창구 일원화를 주문했지만 인터뷰나 취재와 관련해 결재를 받도록
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해당 부서는 간부 사무실에 마시고 남은 빈 술병을 놔뒀다가 치우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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