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 신도시 지하차도 안에
대형 고드름이 잇따라 생겨나 차량 운전자들의 불안을 키우고 있습니다.
남악 신도시 지하차도 천장에는
올 겨울 한파가 올때마다 길이 1미터가 넘는
고드름이 곳곳에 반복해서 생겨나면서
떨어질 경우 차량 파손 등 사고 우려가
높은 실정입니다.
남악신도시 일부 지하차도는 지난 2008년
개통 1년 만에 물이 새
보수 작업을 벌이는 등 부실 공사 의혹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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