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재배농가에 지급되는
쌀 소득보전 직불제 지원 기준이
지난 2천5년 시행 8년 만에 상향 조정됩니다.
이에 따라 올해산 쌀부터
1헥타르당 쌀 생산량이 61가마에서
63가마로 2가마 늘고,
고정직불금은 80만 원으로 10만 원이
올랐습니다.
이번 지원기준 상향 조정으로
농가의 경영 부담이 다소 덜어질 것으로
기대되지만
전라남도는 변동 직불금 지급기준과
쌀 목표가격 산정방식도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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