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배추와 양파가격 안정 대책을
추진합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생육기에 계속된 한파로 작황이 부진한 배추는 3월 상순 한 포기 가격이 3천9백 원 선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가량 뛰었고
양파도 98%가량 올랐습니다.
농수산식품부는
정부와 농협이 보유하고 있는 배추 4천 톤을
다음 달 상순까지 집중 공급하고
양파도 수급불안에 대비해
관세할당 물량을 5만 톤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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