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전남지역 17점3헥타르의 산림이
화재로 소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월부터 전남에서 발생한
산불은 21건으로 11건이 논*밭두렁을
태우다 발생했으며, 산림당국 추산
8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와 11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최근 5년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은
천7백여 건으로, 993건이 3월에서 5월 사이
발생했고 부주의와 논밭두렁 소각에 의한
화재가 전체 60%를 차지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